제1회 중국 소프트웨어 업계 실력과 오프쇼어 개발의 급소

2. 오프쇼어 개발 상황

1) 해외를 거점으로 개발

그런데 독자 중에는 "중국 오프쇼어 개발이 뭐지?" 라는 의문을 가질지도 모릅니다. 오프쇼어 개발이란 무엇일까요?

간단하게 말하면 오프쇼어 개발이란 국내의 소프트웨어 개발을 해외 거점에 위탁하는 것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오프쇼어 개발의 주된 수주처로 인도나 중국의 개발을 들 수 있습니다. 그 밖에도 필리핀, 러시아, 동구 제국 등에서도 오프쇼어 개발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프쇼어 개발의 최대의 매력은 무엇보다도 대폭적인 원가 삭감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지금까지는 시스템 인티그레이터가 선구가 되어 오프쇼어 개발의 개척을 담당해 왔지만 이제부터는 정보시스템 부문이 스스로 해외에 나서는 해외에 나서는 경우도 증가할 것입니다.

선행하고 있는 일부의 기업에서는 해외에서 채용한 현지 사원의 능력 부족이 드러나는 등 납기나 품질에 관한 트러블이 적지는 않습니다. 그런데도 오프쇼어 개발에는 이러한 단점을 보충할 수 있을 정도의 가능성이 있다는 이유로 앞으로도 해외 거점의 충실함은 더욱 더 가속될 것입니다.

2) 구미국가 BPR/ BPO 모색

오프쇼어 개발은 미국을 중심으로 하는 구미국가들이 시작이었습니다. 원래는 경비삭감 등의 비용적인 장점에 관계자들의 주목을 끌었지만 근래에는 발본적인 업무개혁(BPR/ BPO)을 수반하는 새로운 비지니스 형태로서 기대되고 있습니다. 미국 리서치 회사인 META Group에 의하면 오프쇼어 개발은 향후 2 년간 20~25%의 증가를 보이며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아시아에서는 특히 중국의 발전이 주목을 끌 것이며 향후의 동향에 한 눈을 팔 수 없는 상황입니다.

3) 인도와 중국이 인기

이와같이 오프쇼어 개발은 세게 각국에서 실시되고 있지만 우리나라에는 어떤 상황일까요? IT업계에서는 기술이나 경제의 변화에 의해서 다양한 붐이 일어나고 있지만 오프쇼어 개발 분야에서는 인도와 중국이 그 인기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중국과 인도 등에서 전개되는 오프쇼어 개발에는 프로젝트의 시작부터 완료까지의 과정에 실로 다양한 드라마가 있습니다.

"오프쇼어 개발에의 대응은 개발 부문만 맡겨야 할 과제가 아니다." "종래의 낡은 개발 표준을 개정하고 UML을 채용한 나선형 개발 모델을 검토하자." "품질이 약속되지 않는 이상 프로젝트 리더로서 해외 발주를 인정하지 않는다." "오프쇼어 개발을 특별히 두려워 할 것이 없다. 본래의 올바른 시스템 개발을 실천하면 상대가 외국기업 이라도 반드시 성공할 것이다."

최근 일상적으로 오프쇼어 개발에 관한 소문을 듣곤 합니다. 우리나라에 있어서는 오프쇼어 개발의 역사가 아직 짧고 중국에 관해서는 아직 모색 중이라고 할 수 잇을 것입니다. 일부에서는 중국 오프쇼어 개발을 비관하는 소리가 들리긴 하나 그 것은 소수일 뿐이며, 오프쇼어 개발 성공사례도 나오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근거로 하여 이번 회에는 주로 중국 오프쇼어 개발에 특화된 내용에 대해 전달합니다.
 
2008/06/27 14:43 2008/06/27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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